나도 모르게 어느새 방문자가 1000명을 돌파하였다. 짝짝짝 ;;

6,7월에 방문자 수가 가속도가 붙으면서 늘어났다. 원래는 유입 키워드도 0 였지만 이번에 Windows 10 출시하면서 방문자수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이것 저것 하는 것도 많고, 일하는 업무도 많아져서 바쁘다는 핑계로 내가 세운 계획이 조금씩 틀어지고 있다. 글을 쓰면서 다시 초심을 생각하게 된다. 계획대로 라면 7월에는 컴활 1급을 땄어야 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실기 연습이 부족했다. 3차례나 시험을 봤지만 역시나 성적이 많이 오르지는 못했다.

   

그래서 원래는 이번달 부터 1:1 영어회화 수업 계획은 전면 보류 하고, 컴활1급에 집중하기로 했다. 8 8일에 한번 치루고 2~3차례 치뤄서 반드시 이번 달은 합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내가 시험을 다시 공부하기로 했는지 초심을 생각해 봤다. 부끄러운 성적임에도 불구하고 포스팅을 하는 것은 현재 내자신을 반성하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물은 100도가 되지 않으면 끓지 않는다. 99도는 어떠한 결과를 내지 못한다.

   

최근 들어 욕심이 나고 조바심도 많이 생긴다. 영어도 잘하고 싶고, 컴퓨터 공부도 많이 하고 싶고, 블로그도 꾸미고 싶고, 자격증도 빨리 따고 싶고… 그래서 다시 초심을 생각하고, 그리고 현실 가능한 목표로 다시 수정하고 다시 달리고자 한다. 자격증을 다음, 영어 공부도 하고. 주말에 컴퓨터 공부를 하면서 내용을 블로그에 담아내고. 시간은 없이 빨리 흘러간다. 지나간 시간은 점점 늘어가기 때문에 어떠한 순간 혹은 기간은 점점 작게만 느껴진다. 순간 순간이 의미가 있도록, 나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누군가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다시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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