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월급 타면 CPU를 한 개 사야지 계속 마음 먹고 있었는데… 드디어 완성되었다.

Xeon 일반 CPU 달리 쿨러를 별도로 구입해야 합니다. 기본적인 Application Server 사용 하므로 크게 고민하지 않고 둘다 Intel 쿨러를 구입하여 달았습니다. 댓글은 소음이 난다고 했지만, 별로 느끼지 못했고 기본 쿨러지만 파란 불빛까지 나면서 화려합니다.

   

   

그리하여 16코어 32 스레드를 완성 하였습니다.

당장은 성능을 활용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차후에 제가 꿈꾸던 Lync Server Enterprise Edition 구성에 다가갈 있을 같습니다.

원래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요새 SSD 용량이 부족해지면서 고민하다가 HDD 추가적으로 구매하였습니다.

3TB RAID 0 으로 구성하여 Test VM 들을 저장할 목적으로 구입하였습니다.

   

RAID 대해서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고 사례를 많이 들었지만, 한번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써봐야 알겠지만, 대만족입니다. SSD 에서 RAID VM들을 복사하였는데 400~500M/s 속도가 나오는 것을 보고 이래서 다들 RAID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다음달에 RAM 64GB 추가 구입하면 당분간은 컴퓨터에 투자할 일은 없을 같네요.

그래도 이렇게 까지 상황이 있을까? 하시겠지만…

Application Server 운영 특성상 Office 프로그램과 테스트 하고 싶은 많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환경을 구성하는게 꿈이었습니다.

   

서버를 찍다가 다시 한번 집의 서버 환경을 촬영해 봤습니다. 서피스 프로3 찍으니 별로 네요.. ㅠㅠ 스마트 폰도 없고…

   

컴퓨터 책상 (210cm), 모니터 2 TV(17, 27, 42)

   

왼쪽이 서버, 오른쪽이 i7 게임용 PC

   

프린터

   

왼쪽이 L3 스위치 허브, 오른쪽이 케이블 모뎀

   

예전에는 i7 K 시리즈 OverClock 이런 것들을 보면서 부럽다 했었는데.. 지금은 전혀 부럽지 않습니다.

제가 E5시리즈인데.. 위에는 E7 시리즈가 있습니다. 여기는 일반적으로 개인이 건드릴 없는 영역입니다. 예전에 하드웨어에 대해서 왠만큼은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우물 안에 개구리 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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