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에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는 롤모델이기도니다.

항상 긍정적이고 목표를 세우면 거기에 맞게 열심히 노력하며, 항상 마음먹은 것은 이루는 그런 친구 입니다.

그런 모습을 보며 도태된 나를 변화시키는데 원동력이 되었지요.

최근에는 파이썬 보안 관련 번역서 까지 출간했습니다.

   

파이썬 관련해서 배울 거의 없고 책에서 나오는 용어의 10% 정도만 이해할 있지만, 친구가 자랑스러워서 한권 구매했습니다. 그리고는 역자 싸인까지 ㅎㅎ

   

같이 치맥을 함께하며 친구가 저에게 자기의 활동시간을 관리하는 앱을 소개해 주는 것을 보고..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 일주일 마다 자신이 보낸 시간을 통계를 내면서 관리하더군요.

주변에서 그렇게 열심히 살아서 뭐할건데라고 물어보면 저는 이렇게 반박합니다.

"놀면 뭐할건데.." 저는 아직 결혼하지는 않아서 노력할 있을 노력하려고 합니다.

   

아래는 역자 소개 ㅎㅎ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