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컴퓨터 활용능력 1급 필기에 합격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2년간 실기를 한 차례도 보지 않았습니다.

결국 만료되서 어제 다시 필기를 보게 되었는데, 모의고사 2회분만 풀고 가서 그런 것일까.. 떨어졌습니다.

컴활 1급은 기본적으로 컴퓨터 일반, 스프레드 시트, 데이터 베이스 3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컴활 1급 실기를 보유하고 있다면 사무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엑셀은 쫌 한다? 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함수 요구수준이 높고, 거기에 Access 까지 실기를 봐야하기 때문에 결코 쉽지 않습니다.

이전에 붙었을 때에는 4번만에 붙었는데, 이번에는 몇번만에 붙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시험 결과는 보통 다음날 오전에 나오기 때문에 결과를 확인한 뒤 다시 5월 31일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 때는 꼭 붙어야 할 텐데… 요새 기조 영작 수업을 들으면서 하다 보니 심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다음에는 꼭 붙어서 이번에는 제대로 실기 시험에 도전해 볼까 합니다.

아래는 저의 올해 자기개발 계획표 입니다. 생각대로 다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성취감을 가지고 노력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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